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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보는 오늘

73년생 한동훈, 한동훈 신드롬, 한동훈과 총선

by 오늘 블로그 2024. 2. 18.

목차

    73년생 한동훈

    73년생 한동훈 보수 정치의 복원과 대한민국의 미래

    73년생 한동훈 보수 정치의 복원과 대한민국의 미래
    73년생 한동훈 보수 정치의 복원과 대한민국의 미래

    뉴보수 X세대, 한국 정치의 판을 바꾼다!

    '한동훈 신드롬'을 최초로 분석한 책 왜 대한민국은 한동훈에 열광하는가?

     

     

    한동훈은 1970년대생으로, 그의 젊음은 최고 권력자의 역할에 대한 열정과 흥분을 불어넣습니다. 그는 이준석과 같은 민첩한 언변으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며, 오세훈처럼 신사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홍준표와 같은 확고한 이념적 선명성과 대야투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시대는 ‘변방의 우물안 국가’라는 냉전 시대의 컴플렉스가 없는 586 세대의 시대입니다, 이는 그의 능력주의적인 서사를 쓰는데 중요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그의 서사는 쿨하고 세련되었으며, 그는 핏이 좋은 '수트발'로 멀쑥한 왕자님을 연상시키는 강남 신사 스타일의 이미지를 통해 586 정치 카르텔의 부당한 탄압에 맞서며, 그가 가진 개인적인 능력과 탁월한 전문성, 그리고 시대를 읽어내는 남다른 직관과 혜안으로 돌파했습니다.

     

     

    청담동 여우비 - 청룡의 여신 김혜수의 마지막 드레스 찾기

    청룡의 여신 김혜수의 마지막 드레스 찾기배우 김혜수가 '청룡영화상'에서 마지막으로 MC를 맡을 때 선택한 드레스를 고르는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김혜수는 이날 자신만의 드레스

    youbi.ulog.kr

     

    한동훈의 팬덤은 이전 보수 정치판에서 봐도 유례없는 현상입니다. 그의 팬덤을 주도하는 세력은 박정희 신드롬이나 노무현 신드롬을 계승한 고관여 '정치세력'이 아니라, 비정치적인 계층, 즉 아이돌이나 연예인 팬덤 커뮤니티입니다. 한동훈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그는 팬덤 자체에 매몰되지 않을 만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엘리트 관료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윤석열은 치열한 보수 내의 ‘내전’을 거쳐 보수 내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는 국가와 국민을 향해 ‘통치’를 하며, 허장성세로 상대를 빡치게 한 뒤 허허실실로 헛스윙을 유도하는 강온전략과 완급조절을 통해 보수의 진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의 리더십과 통찰력은 보수 지지층에게 도파민을 팍팍 주입시키며, 그는 우파에서 좌파식의 문법으로 동지의식과 열광을 이끌어낸 그의 공로는 적지 않습니다. 이는 그가 보수 주자로서의 위치를 더욱 단단히 하는데 기여하며, 그의 리더십은 보수 캠프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73년생 한동훈
    73년생 한동훈

     

    한국의 현 정치 풍경은 다양한 이슈와 주제를 포괄하며, 이 중에는 '극우'와 '수'라는 개념이 주를 이룹니다. 그러나 '극우라는 개념이 '반공'이나 '반북'으로 변질되서, 북한에 대한 비판을 하면 강성 우파로 몰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중도 보수층, 즉 극단적인 의견이 아니라도 보수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가 제약고 있습니다. 이는 보수 층의 입장 표현이 어려워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이를 통해 정치적 의사표현의 다양성이 줄어드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처로, 윤석열 대통령은 처칠의 전략을 차용해 주적을 분별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의 주목해야 할 것은 지지율과 여론이며, 주적은 이재명과 반헌법적 행동을 하는 586 적폐라는 것입니다.

     

    한편, 김어준의 정치적 행동은 나르시시즘적 도취로 이해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의 도취의 원천은 죽음과 분노, 혐오와 복수라는 감정으로부터 나오는 연민 자본과 결탁한 증오 빌런 서사라는 점입니다. 이는 김어준의 정치 행동이 개인적 감정에 기반한 것이라는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보수 여성 정치인들의 활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수 여성 정치인들이 서로 견제하고 각자도생하는 모습이 아닌, 댄스 여가수의 신구세대가 뭉친 ‘댄스 유랑단’처럼 서로의 목표를 격려하고 멘토와 멘티가 되어 고단함을 녹여주는, 여성 정치인만이 공감하는 지점들을 보여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준석보다 더 새롭고 업그레이드 된 3040이 전면에 나서 펨코 정치의 디톡스를 실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청년”정치는 말그대로, 진짜 “청”들이 해내야 한다는 것으로, 젊은 세대의 활발한 참여를 통한 정치의 변화를 주장하는 입장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동훈의 ‘이민청’ 제안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향한 사회 구조 개혁 토대를 지금 마련하지으면 국력은 빠르게 쇠하고 세금 도둑들과 권위에 냉소적인 선동꾼들에게 국가 기강은 엉망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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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표지출처 :예스24